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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크보드[Wake Board]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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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금방아 댓글 0건 조회 1,953회 작성일 19-04-15 14:5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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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⑴ 개요
     - 웨이크보드는 모터보트가 만들어 내는 파도를 이용해 점프, 회전 등의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는
      수상스포츠다. 보트에 매달린 줄에 의지해 수면을 달리는 점에서는 수상스키와 비슷하지만
      웨이크보드의 특성 상 수상스키에 비하여 훨씬 고난도의 묘기를 구사할 수 있는 점이 다르다.
      즉, 수상스키가 속도를 내는 맛이라면 웨이크보드는 묘기를 부리는 맛에 탄다.

    ⑵ 역사
     - 1960년대 미국에서 서핑을 즐기던 젊은이들이 호수에서 같은 기술을 소화해내기 위해 착안, 개발 했다.

    ⑶ 용구
     - 장비는 스노보드를 연상시키는 보드와 발과 보드를 고정시키는 바인딩이 기본이다.
      바인딩은 스트랩과 하이랩 2종류가 있다. 스트랩은 발끝과 뒤꿈치만 고정시켜주는 것으로
      탈착이 간편해 초보자에게 좋다. 하이랩은 발전체를 잡아주는 부츠형이다. 여기에 구명조끼는 필수다.

    ⑷ 특성 및 효과
     - 웨이크보드가 겉보기에는 모터보트에 달린 줄에 끌려가기 때문에 쉬울 것 같지만
      의외로 체력소모가 많다. 팔, 다리, 허리, 관절 등을 많이 사용하는 전신운동으로 특히 허리와 종아리를
      탄탄하게 해준다. 세찬 물살을 많이 맞아 전신마사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⑸ 기본기술
     - 웨이크보드는 수상스키에 비해 배우기가 쉬워 여성 보더의 수가 적지 않다.
      초보자는 물에 빠지지 않고 핸들을 잡고 따라가는 것까지만 익힌 뒤 30분 정도 연습하면 된다.
      보드 위에서 균형만 잡을 수 있으면 되고 핸들 조작으로 좌우 이동하는 것도 요령만 익히면 어렵지 않다.
      처음에는 방향회전이나 보트가 만들어낸 파도를 뛰어넘는 것부터 익힌 다음 줄을 당겨서 하는 얕은 점프,
      물살기둥을 세우는 슬라럼 등의 기술을 순서대로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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